제목 : 분노를 다스리는 지혜
구절 : 창세기 4장 9-17절
9.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
10.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
11.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
12.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
13.가인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 죄벌이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
14.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겠나이다
15.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아니하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그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죽임을 면하게 하시니라
16.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서 에덴 동쪽 놋 땅에 거주하더니
17.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의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니라 (창 4:9-17)
내용:
현대인에게 보이는 죄는 대표적으로 분노이다.
분노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은
1. 마음대로 안 될 때
2. 불공평하게 대우받았을 때
하지만 위 두 가지 사유는 지극히 주관적인 원인이다.
화가 나면 얼굴의 표정(안색)이 변하게 된다. (창 4장 5-6절) → 가인은 화가 나 안색이 변하였다. → 분노하였다.
우리는 화가 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?
1. 나의 죄를 발견하고 인정해라
- 나도 예전에는 이랬지 저랬지… 용서하자…
- 분노가 나는 이유는 내가 안 그랬는데 그렇게 되니까 억울해서다. 하나님 앞에 의인된 자가 어디 있는가. 격분/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도 십자가 앞에 있는 죄인(우리) 스스로를 생각하고 죄를 발견해야 한다는 것이다.
- 눈물은 회개이자 용서이다.
- 나의 문제는 무엇이었는지, 나를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다.
돈이 많아도 교양이 없으면 그 자리에서 드러낸다. 하지만 우리는 교양을 갖고 다스리고 집에 가서 이불 뒤집어쓰고 표출해야 한다.
분노는 금방 사라진다.
가인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 방어하려고 분노를 표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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